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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9~34세 청년 — 청년미래적금 6월 22일 신청 시작, 3년 후 최대 2,200만 원대

청년미래적금 첫 모집이 6월 22일~7월 3일 진행된다. 만 19~34세, 총급여 7,500만 원 이하, 중위소득 200% 이하 조건을 모두 충족하면 신청 가능하다.

한줄 요약

청년미래적금 첫 모집이 6월 22일 시작된다. 3년 만기 시 최대 2,200만 원대 수령 가능하며, 은행 앱에서 비대면으로 신청한다.

신청 일정과 조건

이번 달 새로 출시된 청년미래적금 첫 모집이 6월 22일부터 시작된다. 만 19~34세 청년이라면 지금 미리 조건을 확인해 두는 것이 좋다. 병역이행자는 복무 기간을 최대 6년까지 나이 계산에서 빼주므로 군 복무를 마친 경우도 꼭 확인해볼 것.

가입 조건은 세 가지다. 나이 요건(만 19~34세) + 소득 요건(총급여 7,500만 원 이하) + 가구 중위소득 200% 이하. 세 가지를 모두 충족해야 한다.

얼마나 받을 수 있나

매달 최대 50만 원을 납입하면 정부가 일반형은 납입액의 6%, 우대형은 12%를 기여금으로 더해준다. 기본금리 연 5%에 이자소득세 비과세 혜택까지 더하면, 3년 만기 시 최대 2,200만 원대를 수령할 수 있다.

단, 총급여 6,000만 원 초과~7,500만 원 이하는 정부기여금 없이 이자소득세 비과세 혜택만 받는다. 우대형 12%는 저소득 중소기업 재직자·소상공인 등 별도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신청 방법

첫 모집은 6월 22일~7월 3일, 은행 앱에서 비대면으로 신청한다. 취급 기관은 기업·농협·신한·우리·하나·국민·iM·부산·경남·광주·전북·수협·카카오뱅크·우정사업본부 등 14곳이다. 토스뱅크는 12월 출시 예정이다. 기존 청년도약계좌에서 갈아타기는 첫 모집 기간에만 가능하다.

공식 안내: 금융위원회 청년미래적금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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