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2일부터 영업신고 안 된 숙소는 예약 앱에서 빠져요, 과태료 500만 원은 누가 내는 걸까요
보건복지부가 10월 20일 공포한 공중위생관리법 시행령에 따라 11월 12일부터 숙박 예약 플랫폼은 영업신고증을 확인할 수 없는 숙소를 중개하면 안 되고, 어기면 플랫폼에 과태료 500만 원이 붙어요. 이미 올라와 있는 숙소도 다시 확인해야 해요. 운영지침에 나온 판단 기준과 업계 반응, 예약 전 확인 방법을 정리했어요.
생활정보
청년을 새로 뽑는 회사가 받을 수 있는 정부 지원금입니다. 채용하기 전에 신청 순서와 조건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청년을 뽑는 회사는 인건비가 부담이고, 청년은 안정적인 첫 출발이 필요합니다.
정부가 회사에 “청년을 뽑으면 적응 기간의 부담을 조금 덜어줄게”라고 응원하는 제도입니다.
이 지원금은 “채용 후 생각해보기”보다 “채용 전에 순서를 맞추기”가 먼저입니다. 아래 순서대로 보면 빠뜨리는 부분이 줄어듭니다.
이미 채용한 뒤라면 채용일이 참여 신청일 전 3개월 안에 드는지부터 보세요. 3개월보다 먼저 뽑은 청년은 다른 조건이 맞아도 지원 대상이 아닙니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청년을 정규직으로 새로 뽑아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한 회사에 1년간 최대 720만 원을 주는 지원금입니다.
청년을 새로 뽑으려는 5인 이상 우선지원대상기업에 유용한 지원금입니다. 비수도권에서는 산업단지에 입주한 중견기업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비수도권 회사에 정규직으로 들어가 6개월 이상 다니면 청년 본인도 근속 인센티브를 받습니다.
회사가 먼저 사업 참여 신청을 해야 합니다. 참여 신청 전에 뽑은 청년은 참여 신청일 전 3개월 안에 채용한 경우까지만 지원됩니다.
채용 전에 고용24에서 회사 소재지의 운영기관을 골라 참여 신청을 합니다. 신청은 PC에서만 됩니다.

채용 전에 신청 순서와 조건을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