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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채용 전 체크

청년을 새로 뽑는 회사가 받을 수 있는 정부 지원금입니다. 채용하기 전에 신청 순서와 조건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청년을 뽑는 회사는 인건비가 부담이고, 청년은 안정적인 첫 출발이 필요합니다.

정부가 회사에 “청년을 뽑으면 적응 기간의 부담을 조금 덜어줄게”라고 응원하는 제도입니다.

회사 지원금에 비수도권 청년 근속 인센티브가 더해졌습니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청년을 정규직으로 새로 뽑아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한 회사에 1년간 최대 720만 원을 주는 지원금입니다.

  • 2026년부터 수도권형과 비수도권형으로 나뉩니다. 비수도권형은 청년 본인도 6개월 이상 다니면 2년간 최대 720만 원의 근속 인센티브를 받습니다.
  • 근속 인센티브는 일반 비수도권 480만 원, 우대지원지역 600만 원, 특별지원지역 720만 원이고, 6·12·18·24개월째에 나눠 받습니다.

채용을 앞둔 회사와 구직 청년 모두 볼 만합니다

청년을 새로 뽑으려는 5인 이상 우선지원대상기업에 유용한 지원금입니다. 비수도권에서는 산업단지에 입주한 중견기업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 만 15~34세 구직자도 알아두면 좋습니다. 회사가 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채용인지 면접 때 물어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비수도권 회사에 정규직으로 들어가 6개월 이상 다니면 청년 본인도 근속 인센티브를 받습니다.

참여 신청보다 먼저 뽑은 청년은 3개월 안 채용분까지만 지원됩니다

회사가 먼저 사업 참여 신청을 해야 합니다. 참여 신청 전에 뽑은 청년은 참여 신청일 전 3개월 안에 채용한 경우까지만 지원됩니다.

  • 청년은 정규직으로 채용돼 6개월 이상 계속 일해야 합니다.
  • 수도권형은 취업애로청년을 채용해야 지원 대상이 됩니다.
  • 근로시간, 임금, 고용보험 같은 기본 조건도 맞아야 합니다.
  • 지역별 예산이 소진되면 신청이 조기 마감됩니다.

채용 일정보다 참여 신청을 먼저 잡으세요

채용 전에 고용24에서 회사 소재지의 운영기관을 골라 참여 신청을 합니다. 신청은 PC에서만 됩니다.

  • 우리 회사가 수도권형과 비수도권형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봅니다.
  • 채용할 청년이 만 15~34세이고 정규직으로 뽑는지 확인합니다.
  • 애매하면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국번 없이 1350)나 운영기관에 먼저 문의합니다.
고용노동부 카드뉴스: 사업 참여 신청 3단계(고용24 참여 신청, 적격심사 및 결과 통보, 운영기관과 지원협약 체결). 채용 전 신청 필수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 참여 신청 단계. 이미지: 고용노동부·대한민국 정책브리핑 공식 홈페이지

채용 전에 신청 순서를 맞추는 게 핵심

채용 전에 신청 순서와 조건을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고용노동부 카드뉴스: 청년 채용 근로 조건(근무 기한 정함 없음, 고용보험 가입, 주 소정근로시간 28시간 이상, 최저임금 이상·평균 월 급여 450만 원 이하)과 제출 서류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청년 채용 근로 조건과 제출 서류. 이미지: 고용노동부·대한민국 정책브리핑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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