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혜택 · 2026-05-18
출산 가정이라면 — 첫만남이용권 200만·300만원, 2년 안에 신청하세요
2024년 이후 출생아 가정이라면 첫만남이용권 200만~300만원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대상, 금액, 신청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첫만남이용권은 출생아 1명당 200만 원, 둘째 이상이면 300만 원을 바우처로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현금처럼 쓸 수 있어서 분유, 기저귀, 유아용품 구입에 바로 활용할 수 있어요.
대상
-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를 둔 가정
- 정부24에서 신청 가능한 모든 가정
신청 방법 (3단계)
- 정부24 (www.gov.kr) 접속 → '첫만남이용권' 검색
- 공동인증서 또는 간편인증으로 로그인
- 신청은 상시 가능 — 출생일로부터 2년 이내 신청·사용
알아두면 좋은 것
- 늦게 신청할수록 실제 사용 기간이 짧아집니다. 빨리 신청하는 게 유리해요.
- 신청 후 바우처 수령까지 며칠이 걸릴 수 있으니 여유 있게 미리 신청하세요.
- 자세한 지급 방식은 정부24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공식 신청 페이지 → 정부24 첫만남이용권 신청